케이스를 뚫고 시원하고 청량한 향이 나요.
날 더워지면 쓰려고 미리 쟁여놨어요.
빙산 비누 나오기 전에도 아이스 바디바 썼었는데 막 시원한 느낌은 아니더라도 청량한 느낌이 났었는데 이건 어떨지 궁금하네요.
라**님
이번 빙산비누는 선물하고 싶어 구매했는데 내가 느끼는 힐링의 순간을 내가 선물하고 싶은 지인도 느꼈으면 했습니다. 후레쉬한 박하민트향이 넘 좋아요.
이**님
남편 쓰라고 사줬는데 제가 더 많이 쓰고 있어요 샴푸는 여러가지 다 사서 돌아가면서 쓰고 있어요 두피 컨디션 보면서 써요 이젠 톤28 비누 말고는 못써요
탁**님
청년 아들의 필수템입니다. 씻을 때의 시원함을 사계절 느끼며 사용합니다. 아들의 필수템이라 늘 저장고에 저장합니다.
박**님
빙산비누는 여름에 많이 쓰시는것 같던데
저희 가족은 1년 내내 쓰는 제품입니다
아들이 이제 빙산비누 다 써가면 걱정부터 해요 ㅎ
겨울에 써도 상쾌한 느낌 너무 좋아요
박**님
너무 시원해요 보통 제가 몸에 열이 많아서 바디워시를 화한걸 자주사용하는 편인데 비누라 어떨찌 궁금햇는데 오자마자 차가움이 느껴지네요 넘좋아요
박**님
개운한 바디워시를 쓰고 싶어 샀는데 씻고나서도 열감도 내려가는듯하고 쿨링감이 느껴져서 좋았어요. 조금 잘라 쓰고 있는데 여름에 더 잘쓰게 될듯해요. 향은 홀스같은 박하사탕이 생각하는 향인데 민트향은 좋아해서 좋았어요. 삼푸바부터 여러가지 비누를 써오고 있는데 패키지도 감각적이라 보는재미도 있고 볼때마다 너무 세련되고 예쁘네요!!
박**님
이비누로 샤워하고 나면 정말 상쾌해요. 멘톨 성분이 온몸을 개운하게 깨워주는 기분이에요. 여름에 특히 좋았지만 가을인 지금도 몸 리프레쉬 되는 느낌으로 계속 사용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