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스나 트리트먼트는 귀찮아서 잘 안 하게 되는 편이에요 그래서 간편하게 쓰려고 노워시 트리트먼트로 바꿔봤어요
샤워하고 타올로 물기 꾹꾹 닦은 다음에 슥슥 발라주면 끝이라 진짜 편해요 특히 손에 덜어서 상한 머리 끝부분만 골라서 바를 수 있는 게 너무 좋아요
필요한 부분만 관리할 수 있어서 훨씬 효율적인 느낌이에요 기존 크림 타입은 위쪽에 잘못 묻으면 떡진 느낌 나서 스트레스였는데요
이건 그런 게 전혀 없고 가볍게 스며들어서 부담이 없어요 드라이하고 나면 머릿결이 훨씬 정돈돼 보이고 부드러워요 귀찮은 날에도 계속 손이 가는 제품이에요
정**님
손상 머릿결 케어용으로 산 **톤28 트리트먼트바 (노워시)*는 샴푸 후 그냥 바르기만 해도 빗질이 훨씬 쉬워지고 윤기 나는 느낌이 들어 좋아요. 거품 없이 바르는 방식이 처음엔 낯설지만 적응하면 간편하고 오래 써서 가성비도 괜찮아요. 머릿결이 차분해지고 정전기도 줄어들어 꾸준히 쓰는 중이에요. 주변분들에게도 많이 소개 해서 함께 쓰고 있어요~~
김**님
샴프 후 물기를 닦고 젖은 머리에 슥슥~~발리서 드라이 하니 보들보들~~ 하네요. 처음 써보는거라 더 써봐야 좋은지 알것같아요.
강**님
노워시트리트먼트? 샴푸바를 쓰면 빗질이 부드럽지않고 자꾸 뽑힌다.그래도 일반샴푸보단 정전기도 안일고 좋아서 쓴다.
늘 아쉬웠던 부분 반신반의하며 구매한 트리트먼트.오호~윤기,빗질의 부드러움 완전 좋다.샴푸바엔필수 강추
김**님
트리트먼트바 사용하고 나서 머리 결이
보통 쓰던 트리트먼트랑 크게 차이가 없습니다.
손으로 잡고 슥슥 골고루 발라주면 되어서
크게 불편하지도 않습니다. 단지 어색할 뿐~
향이 좀 아쉬워서 바오밥 퍼품샴푸바랑 헤어미스트
같아 사용하니까 좋더라구요.
유**님
사진에는 잘 보이지는 않지만, 이 트리트먼트를 바르고 나면 확실히 머리 빗을 때 꼬임이 없어요.
다만, 고체 트리트먼트여서 잘 발리지 않는게 아쉬운 점이예요.